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안전책임자 9명 입건지난 11월6일 오후 울산 남구 용잠로 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구조 작업에 나서고 있다. 이 사고로 근로자 9명이 매몰됐다. 2025.11.6/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화력발전소박정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울산(18일, 금)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추락사 현장 '작업중단'…추락 중 안전줄 끊어져관련 기사한미, 대미 투자로 갈등 해소 동력 살릴까…핵잠·전작권 진전 기대감발전5사 통합 한국발전 청사진…임원 20→6명·재생본부 4곳 '신설'대형재난 때 소방차 '현장서 바로 수리'…긴급정비지원단 601대 정비"기후위기는 재난" 시민사회단체, 2026 기후정의실천단 발족산재사망 11.8%·임금체불 10.7% 동반 감소…"노동정책 효과 가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