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안전책임자 9명 입건지난 11월6일 오후 울산 남구 용잠로 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구조 작업에 나서고 있다. 이 사고로 근로자 9명이 매몰됐다. 2025.11.6/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화력발전소박정현 기자 울산 남구, 종량제봉투 공급 확대…수급 안정 전망"울산 혈액 보유량 3일분 남았다"… 수급난 어쩌나관련 기사"전기 남고, 땅값 싸다"…'탈석탄' 맞은 동해안, AI 데이터센터 '승부수'울산 남구, 대형·복합 재난 대비 매월 '모의훈련'울산시, 시민안전보험 운영 계속…모든 시민 자동가입'9명 사상' 울산화력 보일러타워 붕괴사고 관계자들 구속영장 기각노동장관 "모두가 행복하게 일하는 나라"…산재예방·임금체불 근절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