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3명·HJ중공업 4명·코리아카코 2명…업무상 과실치사상지난달 18일 오후 합동감식반이 경북 울산시 울산화력 붕괴 사고에 대한 정확한 원인 등을 조사하기 위한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화력발전소박정현 기자 울산 남구, 종량제봉투 공급 확대…수급 안정 전망"울산 혈액 보유량 3일분 남았다"… 수급난 어쩌나관련 기사"전기 남고, 땅값 싸다"…'탈석탄' 맞은 동해안, AI 데이터센터 '승부수'울산 남구, 대형·복합 재난 대비 매월 '모의훈련'울산시, 시민안전보험 운영 계속…모든 시민 자동가입'9명 사상' 울산화력 보일러타워 붕괴사고 관계자들 구속영장 기각노동장관 "모두가 행복하게 일하는 나라"…산재예방·임금체불 근절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