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울산 남구 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현장에서 소방대원이 매몰자 수색 및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화력발전소박정현 기자 울산지법, 장애인 초청 사법 지원 제도 안내…"장애가 장벽돼선 안 돼"울산교육청, 교원 원탁토론회 개최…"교권 보호·교육공동체 신뢰 회복"관련 기사울산화력 사조위 "도면대로 시공…붕괴 지점 검측은 안 해"[일문일답]15㎜ 기둥을 24㎜로…울산화력 붕괴, 엉터리 구조검토 탓산업부 국감, 24억달러 대미투자 '돈 되나'…800조 반도체도 쟁점'자산 67조·직원 1만3000명' 발전5사 통합본사 유치 각축전정부 "대미투자 1호는 223억불 텍사스 발전소…원전 8기·알래스카LNG 추가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