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물 무게 520톤 축소…절단 후 꺾임 위험 검토도 빠져원도급 HJ중공업·발주자 동서발전 관리 미흡…11월 최종보고서울산 남구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5호기 붕괴 사고 현장에서 매몰자와 실종자 구조를 위해 4·6호기의 발파 해체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11 ⓒ 뉴스1 안은나 기자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사고 현장에서 보일러 타워 4·6호기 발파 해체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5.11.11 ⓒ 뉴스1 조민주 기자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5호기 붕괴 사고 현장에서 4·6호기의 발파 해체가 끝난 뒤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소방당국이 현장을 살피고 있다. 2025.11.11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화력발전소보일러타워붕괴사고사전취약화과다절단국부좌굴구조검토하중조용훈 기자 휴게소 수수료 33%서 8~9%로…직계약으로 2000원 이하 커피 추진TK신공항 민항 사업비 2.7조원 분담 확정…공항공사 시행자 참여관련 기사울산 화력발전소 사고 사조위 "조사기간 10월까지 연장"노후 교량 철거 안전관리 손본다…해체공사 '민관 TF' 출범"해체공사는 더 위험한데"…붕괴 서소문고가 '관리부실' 지적울산 남구, 대형·복합 재난 대비 매월 '모의훈련''9명 사상' 울산화력 보일러타워 붕괴사고 관계자들 구속영장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