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무단 침입 행위, 근로 3권의 행사로 볼 수 없다"울산지방법원 모습. ⓒ News1관련 키워드울산지방법원무단 침입박정현 기자 임현철 남구청장 "남구 무너지면 울산 망해…민생경제 살리기 올인"김영길 울산 중구청장 "미래 완성하는 4년…체감하는 변화 이끌 것"관련 기사전 직장 비밀번호로 몰래 침입…1790만원어치 훔친 20대 실형'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1심 무기징역 불복 항소'기장 살해' 김동환 "항공사 기득권 공사 출신 제거하려 킬러 된 것"'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국참 철회하고 혐의 인정공장 무단진입해 "노조 가입하라"…직원 폭행한 금속노조 간부들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