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0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앞에서 밤샘 농성을 벌이던 하청업체 노조원 3명이 경찰에 연행됐다.(민주노총 울산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현대자동차이수기업김세은 기자 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울산 중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모집…임기 2년관련 기사민노총, 이수기업 폭력 사태 해결 촉구… "고용노동부 특별근로감독 나서야"노동장관 "노란봉투법이 애매모호? 보완입법 검토…시행령 개정도 추진"현대차 이수기업 해고노동자들 "폭력 방관했다" 경찰 고소요동치는 울산 표심…"김문수에 힘 실어야"vs"이재명이 일은 잘해"권영국, 울산서 "진보의 이름으로 민주주의 되살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