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질병판정위처럼 노동쟁의 대상 결정 기구도 고민 중"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김영훈고용노동부노동쟁의노조법개정안나혜윤 기자 고리2호기 재가동…3년여 설비개선·심사 거쳐 계속운전 돌입"안전·인력 개입하면 사용자"…노란봉투법 첫 판결, 원청 교섭 '분수령'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첫 교섭 모델 나오나…부산교통공사 '공동교섭' 시동'노란봉투법' 첫 노정 대화 '돌봄'서 시작…교섭 갈등 관리 나선 정부"정부가 진짜 사장" 노란봉투법 시험대…공공부문 '사용자성' 논쟁 확산'노란봉투법' 첫날 포스코·쿠팡 등 221개 원청에 교섭 요구…8만명 참여'노란봉투법 시행' 노동부·공정위, 원·하청 동반성장 협력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