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는 19일 오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독한 불평등 세상을 갈아엎기 위해 21대 대통령 선거에 나섰다"고 밝혔다.(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조기대선2025대선민주노동당권영국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지역 병원과 퇴원 환자 '통합돌봄 연계' 업무협약울산 동구 남목청소년센터 10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진보당 김재연 "내년 지선, 광역단체장 등 5곳 이상 당선시키겠다"장동혁, 1박 2일 부산 일정…내년 지방선거 대비 본격화[인터뷰 전문]배현진 "혁신·자강 안 하면 남의 손에 처참한 상황 맞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