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근로자 지위' 대법서 최종 패소…1년 넘게 고용승계 요구 집회폭력사건진상조사단은 21일 울산시의회에서 현대차구사대 이수기업 해고노동자 폭력사태 진상조사 및 고소고발한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었다.(울산시의회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울산현대차이수기업울산경찰울산경찰청관련 기사민노총, 이수기업 폭력 사태 해결 촉구… "고용노동부 특별근로감독 나서야"노동장관 "노란봉투법이 애매모호? 보완입법 검토…시행령 개정도 추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3일, 수)권영국, 울산서 "진보의 이름으로 민주주의 되살리겠다"울산 민노총 여성위 "집회현장 무차별 여성폭력·탄압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