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등은 25일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수기업 집단해고 사태와 관련해 사측의 폭력 행위를 규탄하고 고용노동부의 즉각적인 특별근로감독 실시를 촉구했다.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박정현 기자 잠수부 사망 1년 3개월 만에…하청업체 대표 중처법 위반 구속 기소울산 남구, 지능형 CCTV 관제로 쓰러진 시민 구조관련 기사민주당 울산시당, 광역·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13명 확정빗속 '벚꽃 러닝' 경주벚꽃마라톤 대회…"등수는 무관심, 즐기며 달려요"전국 비 소식에 교통량 소폭 감소…서울→부산 5시간 10분울산암각화박물관, 11월까지 명상·요가 등 치유 프로그램 운영FC서울, 창단 첫 '개막 5연승' 도전…상대는 '사연 얽힌' 안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