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한반도 내륙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이자 일출 명소인 울산 울주군 간절곶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의미를 담은 슈퍼맨 복장의 소 조형물이 2021년 신축년을 맞아 설치돼 있다. 울산 울주군은 오는 12월 31일 오전 10시부터 1월 1일 오전 10시까지 명산·서생삼거리~간절곶 구간 교통을 통제한다. 또 1일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간절곶 공원 일대 출입을 통제하고, 간절곶 공영주차장도 폐쇄한다. 2020.12.2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