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개통한 신압록강대교에서 중국 오성홍기가 휘날리고 있다. 신압록강대교는 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길이 3026m, 왕복 4차로의 도로 교량이다. 2026.10.15 ⓒ 신화==뉴스1정은지 기자 美서 잘나가는 의학·과학인재 빨아들이는 中…'하이구이'의 귀환모스크바대 역사 수업서 욱일기 두른 中학생…中유학생들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