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간 매일 7시간 파업김동하 지부장, 이틀째 크레인 고공 농성김동하 현대중공업 노조 지부장이 18일 울산 본사 대조립1공장 소조 적치장 내 약 25m 높이 크레인에 올라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현대중 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중공업 노조조민주 기자 울산항 3분기 자동차 수출 14.4% 감소…8월 휴가·임금협상 여파HD현대중, 반세기 조선 역사 담은 우표첩 발행…21일 사전예약관련 기사현대중공업노조 지부장 크레인 고공농성…"호황의 주인은 노동자"HD현대중 노조, 다음 주 사흘간 전 조합원 7시간 파업'합의안 부결 후 숨고르기'…HD현대중 노조 "이번 주 조합원 여론 수렴"환율에 노사 리스크까지…HD현대重·한화오션 3분기 실적 '이중고'HD현대중공업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조합원 52.1%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