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백종헌 "질병청, 고령층 대책 서둘러 만들어야"전체 입원환자 절반 노인, 예방 홍보는 여전히 영유아 중심대구 서구 중리동 대구의료원을 찾은 65세 이상 노인이 예방접종실에서 독감과 코로나19 동시 유행에 대비해 2가지 백신을 좌·우측 팔에 나눠 맞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감염병백종헌질병관리청방역당국영유아강승지 기자 "의료AI 키우려면 '심장'부터"…복지부, 네이버 데이터센터 찾아"스크린 오래 보면 아이 충동조절력 떨어진다"…뇌 백질이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