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권파 "분열 대신 대여 투쟁 효과"…친한계 "한동훈 덕분"여권 동반 하락에 모처럼 반사이익…전문가 "반사이익 얻은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문화미래리포트 2026에서 만나 인사하고 있다. (문화일보 제공) 2026.8.25 ⓒ 뉴스1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9월 10~11일 일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36.1%, 국민의힘이 42.1%를 기록했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여론풍향계국민의힘장동혁박기현 기자 국힘 재경위, 이형일 청문회 앞두고 "증인 입틀막…국민 무시 청문회"野, 李대통령 지지율 33.8%에 맹폭…"국민 경고" "레임덕 본격화"조유리 기자 국힘, 김승원 '정당해산 검토'에…"민주당 정치 숙제에 총대 메나"野, 李대통령 지지율 33.8%에 맹폭…"국민 경고" "레임덕 본격화"관련 기사'반짝 반등' 끝났나…국민의힘 지지율 다시 '뒷걸음질' [여론풍향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