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與실책 반사이익에 지지율 역전…당권파-친한계, 각자 공치사

당권파 "분열 대신 대여 투쟁 효과"…친한계 "한동훈 덕분"
여권 동반 하락에 모처럼 반사이익…전문가 "반사이익 얻은 것"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문화미래리포트 2026에서 만나 인사하고 있다. (문화일보 제공) 2026.8.25 ⓒ 뉴스1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문화미래리포트 2026에서 만나 인사하고 있다. (문화일보 제공) 2026.8.25 ⓒ 뉴스1

본문 이미지 -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9월 10~11일 일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36.1%, 국민의힘이 42.1%를 기록했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9월 10~11일 일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36.1%, 국민의힘이 42.1%를 기록했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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