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과의 통화 파일…"거기서 원한 것 아니고 내 혼자"항소심 재판부, 다음 공판에서 녹취 증거 채택 여부 결정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을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속행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9.11 ⓒ 뉴스1 김민지 기자보석으로 풀려난 명태균 씨가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위반 혐의 항소심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치자금법3대특검한수현 기자 "변호사님 우리 회사 사건 어떻게 됩니까"…현장 혼란에 로펌 문의 쇄도현직 판사, 사법개혁을 '동물농장'에 빗대…"부당한 공격엔 맞서야"관련 기사[속보] 특검, 오세훈 2심도 징역 1년6개월 구형…여론조사비 대납 의혹범여권, 오세훈 기소에 "서울시장 즉시 사퇴하라" 총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