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만 있고 책임 없는 조직…절차적 정의 요구 무겁게 받아야"장동혁 "이미 심리적 리더 아냐"…부동산 정책엔 "선전포고냐"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5 ⓒ 뉴스1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국민의힘구진욱 기자 여성소방관 사망 관련 15명 징계…소방청 "비위 무관용·조직 쇄신"日 구마모토 7.1 강진에 한국도 '흔들'…정부, 지진 대응체계 재점검관련 기사공세는 잦아들고 기강은 세우고…'장동혁 정치' 본격화하나TBS노조 '출연기관 지정해제' 소송 각하한 1심에 불복 항소국힘, '397억 반환' 현실화 우려 속 李대통령 재판과 형평성 공세오세훈 1심 유죄에 보수 권력 지형 촉각…저마다 셈법 제각각'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항소심, 다음 달 21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