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만 있고 책임 없는 조직…절차적 정의 요구 무겁게 받아야"장동혁 "이미 심리적 리더 아냐"…부동산 정책엔 "선전포고냐"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5 ⓒ 뉴스1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국민의힘구진욱 기자 행안부, '온마을 돌봄밥상' 17곳 선정...관악구·정선군 등 지원소방청, 여름철 재난 총력대응...119접수대 908대까지 확대관련 기사박정하 "장동혁 전국 재선거 주장은 기행…당내 공감대 전혀 없다"장동혁 "참정권 박탈 사태…지방선거 전국 재실시해야"권영세 "지선은 진 선거, 張 퇴진 논의해야…전면 재선거 요구는 부적절""40대도, 성수동도 지지했다"…오세훈 5선 성공의 비결부시장까지 일괄 사표…민선 9기 첫 인사 앞둔 오세훈 '쇄신 vs 연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