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만 있고 책임 없는 조직…절차적 정의 요구 무겁게 받아야"장동혁 "이미 심리적 리더 아냐"…부동산 정책엔 "선전포고냐"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5 ⓒ 뉴스1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국민의힘구진욱 기자 국립소방연구원, 공주 신청사 개청…부지 6배·연면적 3배 확장강북구, 고향사랑기부 10만원 이상 참여자에 상품권 추첨…33명 선정관련 기사故최불암 마지막 길…임형주가 바친 '아베마리아', 거듭 참은 눈물민주, 5일 '오세훈 2심 문제' 토론회…조희대 국조 요구서도 보고'故최불암 장례미사' 초록우산 회장 "병실서 고개 끄떡…그게 마지막 인사"'영면' 故최불암 장례미사…염수정 추기경 "소외된 이웃에 기쁨 주며 벗 돼줘"故최불암, 염수정 추기경 집전 속 장례미사…아내 김민자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