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TBS 사옥.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TBS서울시서울시의회김어준오세훈장시온 기자 강미정 전 혁신당 대변인, 남편 명예훼손 혐의 1심 벌금 200만원'계엄 가담' 김현태 전 707단장 등 軍간부 7명 오늘 재판 마무리관련 기사'여소야대' 서울시의회 개원…민선9기 서울시정 '협치 시험대''5선' 오세훈, '여소야대' 시의회와 협치 가능할까…"한강버스가 시험대"민주 80석 시의회 마주한 오세훈…4년 만에 '협치 시험대'서울시장 옆 '118석 전쟁'…민주, 12년 만의 참패 설욕할까[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