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TBS 사옥.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TBS서울시서울시의회김어준오세훈장시온 기자 검찰미래위, 위례·서해·통계조작 진상조사…"보완 필요"(종합)법무부 "올해 무기수형자 13명 석방…중증질환·고령자 중심"관련 기사오세훈 "TBS 정치 편향 방송 반성해야…정상화 적극 지원"[인터뷰]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윤호중 "TBS 3~4개월 내 재지정 가능…서울시, 4자 협의기구 참여 안해"'TBS 재지정' 놓고 오세훈-시의회 신경전…정상화까지는 '산 넘어 산'오세훈표 '청년 AI 성장권' 무산…56억 원 전액 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