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세는 잦아들고 기강은 세우고…'장동혁 정치' 본격화하나

오는 8월 임기 1년 '반환점'…선관위 '투표율 조작' 의혹에 張 입지 강화
윤리위 '징계'도 '핀셋'으로, 선출직 평가기준 마련 착수…쇄신안 구상도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TF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황기선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TF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지방선거 이후 한 달 넘게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지난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시위 현장을 찾아 확성기를 통해 발언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안은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지방선거 이후 한 달 넘게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지난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시위 현장을 찾아 확성기를 통해 발언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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