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감신고 789건…인명·시설 피해는 없어공공시설 내진율 82.7%→2035년 100% 목표28일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 가시마정의 한 쇼핑센터 일부가 붕괴돼 소방 관계자들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이날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쇼핑센터 종업원 20~30명이 연락이 되지 않아 생사를 알 수 없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2026.7.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지진행안부구진욱 기자 국립소방연구원, 공주 신청사 개청…부지 6배·연면적 3배 확장강북구, 고향사랑기부 10만원 이상 참여자에 상품권 추첨…33명 선정관련 기사산불·인파사고 대비 '안전한국훈련'…236개 기관 참여행안부, 日 재난안전박람회서 680억 상담…국내 기업 23곳 참여간토 조선인 희생사건, 정부가 진상·책임 규명…연말 조사위 출범우리 동네 지진 대피장소 어디?…전국 1만1254곳 '찾기·방문 인증'행안부, 재난안전기업 23개사 일본 진출 지원…'리스콘 도쿄' 박람회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