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감신고 789건…인명·시설 피해는 없어공공시설 내진율 82.7%→2035년 100% 목표28일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 가시마정의 한 쇼핑센터 일부가 붕괴돼 소방 관계자들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이날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쇼핑센터 종업원 20~30명이 연락이 되지 않아 생사를 알 수 없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2026.7.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지진행안부구진욱 기자 정부·회사서 휴가비 20만원 보탠다…여름휴가 아껴주는 공공서비스외국인 관광객 21% 늘고 소비 57% 급증…서울서 5조6000억 썼다관련 기사日 구마모토 강진 국내 유감신고 789건…"국내·현지 교민 피해 없어""지진 대피장소 더 찾기 쉽게"…행안부, 표지판·위치정보 827건 정비"보험료 1만1900원 내고 8000만 원 보상"…정부, 풍수해보험 가입 당부행안부, 베네수엘라 강진 계기 국내 지진 대응체계 점검"지진시 어떻게"…재난안전연구원,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안전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