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 위기에 장동혁 체제 힘받나…친한계는 신중 모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11월 12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지방선거총괄기획단 및 시·도 광역단체장 연석회의에 참석해 있다. 2025.11.12 ⓒ 뉴스1 이승배 기자24일 오전 서울 노원구 상계5 재정비촉진구역을 찾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24 ⓒ 뉴스1 오대일 기자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2026 국민공공정책포럼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국민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6 ⓒ 뉴스1 유승관 기자홍유진 기자 野 "李 시정연설, 포퓰리즘 점철된 미래 약탈 선언…예산안 합의 못해"국회 도착한 李대통령에 野 피켓 항의…李, 미소 지으며 '목례'조유리 기자 野 "李 시정연설, 포퓰리즘 점철된 미래 약탈 선언…예산안 합의 못해"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