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 국기 찾아 사진 촬영"…주변에 추천도"역사 자연스럽게 배우는 공간" 외국인 호평 이어져외국인 관광객이 광화문광장 '감사의정원'을 둘러보고 있다.외국인 관광객이 광화문광장 '감사의정원'을 둘러보고 있다.외국인 관광객이 광화문광장 '감사의정원'을 둘러보고 있다.외국인 관광객이 광화문광장 '감사의정원'을 둘러보고 있다.관련 키워드광화문감사의정원서울시외국인관광객신건웅 기자 "대학생 6000명, 동아리 활동으로 서울 바꾼다"…서울 동아리ON 시작"신호 한 번이면 끝"…서울 교차로 9곳, 횡단보도 바뀐다관련 기사광화문광장에 워터슬라이드랑 모래놀이터 생긴다…'도심 피서지' 변신'잠드는 서울'에서 '24시간 도시'로…오세훈, 야간경제 키운다"용산·GTX 이어 이번엔 기동카 플러스"…'서울시 vs 국토부' 또 충돌오세훈 "李, 대기업 팔 비틀어 호남 반도체 투자…국정운영 사유화"제2연평해전 유가족 "감사의 정원, 자유·평화 역사 교육의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