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 국기 찾아 사진 촬영"…주변에 추천도"역사 자연스럽게 배우는 공간" 외국인 호평 이어져외국인 관광객이 광화문광장 '감사의정원'을 둘러보고 있다.외국인 관광객이 광화문광장 '감사의정원'을 둘러보고 있다.외국인 관광객이 광화문광장 '감사의정원'을 둘러보고 있다.외국인 관광객이 광화문광장 '감사의정원'을 둘러보고 있다.관련 키워드광화문감사의정원서울시외국인관광객신건웅 기자 오세훈 "서울 월세 162만원 '주거지옥'…민간임대 규제 재검토해야"광진구 '카톡 취득세 챗봇', 서울시 적극행정 사례 '최우수' 선정관련 기사"밤 10시, 서울 어디 갈까"…남산 걷고 사찰서 명상한다"퇴근 후 운동하고 밤에 박물관 간다"…서울형 야간경제 '본격 시동'광화문 '감사의 정원' 프리덤홀 10만명 돌파…개장 80여일 만오세훈, 광화문광장서 시민 500명과 달빛요가오세훈 2심, 5개 여론조사 쪼개 반격…'의뢰·대납 연결고리' 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