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 만들 것"5년 뒤 야간소비 5조↑·외국인 관광객 3천만명 목표서울 여의도 야경 ⓒ 뉴스1 김진환 기자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열린 달빛기행 사전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인정전을 들러보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시청에서 민선 9기 첫 정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야간경제 활성화'를 논의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야간경제박물관체육시설심야버스신건웅 기자 기업 지원했더니 육아휴직 활발…서울시 참여기업 60.8% 사용'하드웨어' 넘어 시민 일상으로…오세훈이 '삶의 질' 내세운 이유관련 기사오세훈 "지선 승리 요인은 '약자와의 동행'…강남 몰표 아냐"86조 'G3 서울' 띄운 오세훈…5선 시장의 마지막 승부오세훈, '건강·외로움·자존감' 4년 시정 핵심..."시민 행복 디자인"세로수길·건대맛의거리서 밤거리 즐긴다…서울 '달빛야장' 6곳 선정화상환자 치료부터 지원까지 18년…한림화상재단 '서울시 복지상'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