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광화문 달빛요가 개막식에 참석해 요가 동작 시연에 참여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광화문광장달빛요가이비슬 기자 장동혁 "與, 특정 사건만 성역화…'암살자(들)' 역사 왜곡엔 입틀막"'盧 수사' 與-한동훈 충돌…"석고대죄해야" "盧 뒤에 숨지 말라"관련 기사"박물관서 야간 러닝·한옥서 방탈출"…서울 문화시설 밤 9시까지 문 연다"밤 10시, 서울 어디 갈까"…남산 걷고 사찰서 명상한다밤에도 28.8도 '푹푹'…양산 23일째·부산 20일째 열대야광화문 '감사의 정원' 프리덤홀 10만명 돌파…개장 80여일 만요가는 여성 운동? 편견을 깨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