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0시, 서울 어디 갈까"…남산 걷고 사찰서 명상한다

남산 야간 하이킹·사찰 명상·광화문 야경 등 체류형 콘텐츠 확대
명소에 모인 관광객 주변 상권으로…야간소비 5조 추가 목표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야간경제 활성화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야간경제 활성화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본문 이미지 - 서울 경복궁에서 열린 경복궁 별빛야행 사전행사에서 참가자들이 향원정의 야경을 감상하고 있다.  ⓒ 뉴스1 이동해 기자
서울 경복궁에서 열린 경복궁 별빛야행 사전행사에서 참가자들이 향원정의 야경을 감상하고 있다. ⓒ 뉴스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한강 밤핑(Night+Camping)'을 즐기고 있다. 2026.8.1 ⓒ 뉴스1 박지혜 기자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한강 밤핑(Night+Camping)'을 즐기고 있다. 2026.8.1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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