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1월말·12월쯤 한강 인도 예정…내년 3월 정식 운항""여의도 선착장 특혜 의혹 반박…영구적 사업 시행도 불가능"주용태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한강버스 추진상황 및 여의도 선착장 조성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 2024.10.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한강버스그레이트한강여의도선착장오현주 기자 IPARK현산, 추석 앞두고 협력사에 53억 대금 조기 지급"모아주택 핵심 정보 푼다"…서울시 '우리조합 첫 걸음 설명회' 개최관련 기사"성냥갑 건물은 그만"…서울 도시혁신, 공급 넘어 공간 경쟁력 키운다감사원 "한강버스 사업 절차·경제성 문제"…서울시 주의 요구(종합)오세훈 "서울의 판 다시 짜겠다…'약자와의 동행' 흔들리지 않아"한강 중심 문화·관광·건강 인프라 확충…"일상이 풍요로운 도시로"노들섬, '글로벌 예술섬'으로 새출발…2028년 완공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