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미래한강본부·문화본부 등 업무보고오세훈 서울시장 2025.4.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