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사고 지역, 매립층으로 이뤄져 지반 불안정"30년 이상 노후 상하수관로 정비, GPR 탐사 강화 예정29일 서울 서대문구 성산대교 방면 성산로에서 땅꺼짐 현상(싱크홀)이 발생해 경찰 과학수사대 대원들이 현장감식을 실시하고 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승용차에 탑승 중이던 70대 여성과 80대 남성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4.8.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싱크홀지하침반공동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서울시 국감' 명태균 만나는 오세훈…한강버스·토허제도 쟁점오세훈 "싱크홀 지하안전지도 잘못 공개시 오해…정확도 높여 공개"[뉴스1 PICK]싱크홀 대책 찾으려...서울시장 '땅속으로'서울시, '지하공간 관리 혁신안' 발표…지하공간 안전관리 투자 확대박찬대 "오세훈, 집값하락 이유로 싱크홀 비공개…안전 불감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