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위, 서울시 대상 국정감사…계엄 시 청사 출입통제 화두서부간선도로·명일동 지반침하 등 시민안전 대책도 주요쟁점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서울시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관계자에게 자료를 받고 있다. 2025.10.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한강버스 정류장에서 탑승해 한강버스를 타고 한강을 바라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오세훈서울시서울시장국감한지명 기자 "가을 산불, 번지기 전에 잡는다"…소방청, 순찰·드론 감시 강화서울시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국내 최초'…정부혁신 10건 선정관련 기사[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조국 "다음 총선 내란극우에 패퇴 분명…김민석 성찰·사과해야"정원오 '칸쿤 출장' 주민감사…성동구 기관경고 등 7건 조치서길준 "지방의료원 사실상 붕괴…지역 맞춤형 개선책 마련해야"국토위 서울시 국감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두고 여야 정면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