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R 장비 확충·전담조직 신설·정보 공개 등 종합대책 추진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 지하 암반 굴착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서울시 제공옷ㅔ훈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한지명 기자 서울시, 농업인 역량 향상 위해 '새해 실용교육' 운영무더위·한파 쉼터 개선 논의…"다양한 유형 쉼터 필요"관련 기사오세훈 "유진상가 일대 서북부 새 중심지로 거듭날 것"[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서울시장 출마 서영교 "30만호 주택공급·지하철 증차"경민정 "한동훈 제명, 야비해…尹 사형구형을 韓 사형으로 덮은 것"[팩트앤뷰]고성국 "韓 다음은 오세훈"→ 김재섭 "정신나간 소리" 친한계 "극우당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