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R 장비 확충·전담조직 신설·정보 공개 등 종합대책 추진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 지하 암반 굴착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서울시 제공옷ㅔ훈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한지명 기자 "가을 산불, 번지기 전에 잡는다"…소방청, 순찰·드론 감시 강화서울시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국내 최초'…정부혁신 10건 선정관련 기사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오세훈 "한미동맹 살얼음판…동맹 의심하는 정부에 안보 맡길 수 있나"서울시 '손목닥터9988' 가입자 300만 돌파…체중관리 기능 강화오세훈 "李정부, 사법부까지 발밑에 두려 해…한동훈·장동혁과 힘 합쳐야"사법 부담 던 오세훈 '닥공' 가속…공급 예산 새로 짜고 행정 지연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