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양4단지 '고령자 복지동' 건립, 주민반대로 사실상 좌초관련 키워드박원순관련 기사서울 착공 4년 새 절반 수준…'10년 걸리는 정비사업' 책임 공방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집착이 '전세 실종' 대참사 불러…책임져야"오세훈 "李 대통령, 집값 상승 책임 떠넘겨…청년·신혼부부 현실 봐야"李대통령 "주택공급 최대한 신속하게…부동산 투기공화국 벗어날 것"김승원, '장애인 복지 예산 특혜' 의혹에 "가족 삶 폄훼하는 네거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