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 한 농가 감 타래에 주황빛 곶감용 감이 주렁주렁 걸려 있다.(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5/뉴스1 충북 영동군의 한 농가에서 주민들이 곶감용 감을 깎고 있다.(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5/뉴스1 관련 키워드영동군곶감말리기장인수 기자 "내년에 또 만나요"…보은군 라오스 계절근로자 42명 귀국길영동군, 종량제 PP마대 규격 40→20리터로 변경관련 기사[풍경] '감 고을' 충북 영동군 곶감 만들기 한창'달콤한 가을 추억'…영동 추풍령초 곶감 만들기 체험행사[풍경]'상강'도 지나고…감 고을 영동 곶감 말리기 한창[풍경] 오늘 첫서리 상강…'감고을' 영동 곶감 말리기 한창[풍경] 23일 '상강'…감 고을 영동군 곶감 말리기 작업 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