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익어가는 가을…영동군서 곶감 만들기 한창

본문 이미지 - 충북 영동군의 한 농가 감 타래에 주황빛 곶감용 감이 주렁주렁 걸려 있다.(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5/뉴스1
충북 영동군의 한 농가 감 타래에 주황빛 곶감용 감이 주렁주렁 걸려 있다.(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5/뉴스1

본문 이미지 - 충북 영동군의 한 농가에서 주민들이 곶감용 감을 깎고 있다.(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5/뉴스1
충북 영동군의 한 농가에서 주민들이 곶감용 감을 깎고 있다.(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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