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상강'인 23일 충북 영동군 영동읍 한 곶감 건조장에서 한 주민이 곶감을 만들기 위해 깎은 감을 타래에 주렁주렁 매달고 있다. /뉴스1절기상 '상강'인 23일 충북 영동군 영동읍 한 곶감 건조장 타래에 깎은 감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뉴스1장인수 기자 "내년에 또 만나요"…보은군 라오스 계절근로자 42명 귀국길영동군, 종량제 PP마대 규격 40→20리터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