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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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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ㆍ충북
영동군,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화 도전…84억원 투입

영동군,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화 도전…84억원 투입

충북 영동군이 이달부터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화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1일 영동군과 경찰에 따르면 군내에서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는 4명으로 전년 교통안전 시행계획 목표치 5명보다 1명 줄었다.교통사고 부상자도 목표 160명, 실제 131명으로 29명이 감소했다.지난해 교통사고 발생 건수 113건 중 안전운전 의무 불이행에 따른 사고가 61건으로 54%를 차지했다. 전체 사망자 4명이 안전 운전 불이행으로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다.
보은군,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1인당 10만원

보은군,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1인당 10만원

충북 보은군은 이달부터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어학시험, 국가기술자격 등 응시한 시험을 대상으로 자격 취득 여부와 관계없이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다.앞서 청년 면접수당 지원사업도 시행 중이다. 군내 기업채용 면접에 참여한 청년에게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1회당 5만원을 지급하는 시책이다. 연 3회까지 최대 15만 원을 지원한다.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은군에 주민등록을 둔 18~45세의 취업하지 못한 청년이
보은서 전국 110개 유소년 농구팀 기량 겨룬다

보은서 전국 110개 유소년 농구팀 기량 겨룬다

충북 보은군은 3월 2일까지 '결초보은배 점프볼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열린다고 28일 밝혔다.충북도농구협회와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이 주관하는 올해로 5회째 맞는 이 대회는 보은국민체육센터, 결초보은다목적체육관, 보은중학교, 보은여중학교 등 4개 경기장에서 진행한다. 전국 각지에서 110개 팀 선수와 관계자 1000여 명이 참가한다.경기는 초등부(U8~U12·여초부)와 중·고등부(U15·U18)로 나뉘어 진행한다. 초등부는 5대 5, 중·고등
"68억원 풀렸다"…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에 생기 도는 옥천

"68억원 풀렸다"…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에 생기 도는 옥천

"하나만 꼽으라고 한다면 동네 분위기인 것 같아요. 사람들 표정이나 사람들이 자주 오가는 읍내 거리도 생기있게 많이 달라졌어요."충북 옥천군의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금 지급 첫날인 27일 옥천 공설시장을 찾은 60대 주부 심희순 씨의 말이다.군은 이날 농어촌 기본소득 1회차 지원금을 군민 4만 5411명에게 지급했다. 이 지역 1개 읍 8개 면에 68억 원가량이 풀린 셈이다.군의 농어촌 기본소득은 지역화폐 '옥천사랑상품권'(향수OK카드)에 정책지
보은국유림관리소, 대형 산불 대비 실전형 합동훈련

보은국유림관리소, 대형 산불 대비 실전형 합동훈련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가 27일 관계기관과 연계해 대형 산불 대비 합동훈련을 했다.보은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보은군 드론 비행 시험센터 인근 야산에서 실시된 이 훈련엔 충북도와 보은군, 청주시, 괴산군, 보은소방서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으로 진행했다.특히 이번 훈련엔 새로 도입한 다목적 산불 진화 차량을 투입했다. 이 차량은 2000L의 담수량과 향상된 기동을 갖춰 좁은 산림 도로와 급경사지에서도 신속한 진화가 가능하다
'농어촌 기본소득' 전국 시범지역서 지급 개시…기대감 속 우려도(종합)

'농어촌 기본소득' 전국 시범지역서 지급 개시…기대감 속 우려도(종합)

인구 소멸 위기에 처한 농어촌을 지원하기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이 26일 시작돼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재정자립도가 취약한 해당 10개 지역은 '재정 부담'이라는 숙제도 동시에 안게 됐다.27일 농림축산식품부와 관련 지자체에 따르면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전국 10개 시범지역 중 전북 장수·순창, 경북 영양이 26일, 나머지 지역은 27일 기본소득 지급을 시작했다.이번 시범사업은
송윤섭 옥천군의원 "초고압 송전선로에 군 명확한 입장을" 촉구

송윤섭 옥천군의원 "초고압 송전선로에 군 명확한 입장을" 촉구

송윤섭 옥천군의원은 27일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에 옥천군이 조속히 명확한 입장을 설정해야 한다"고 밝혔다.송 의원은 이날 열린 331회 임시회 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같이 촉구했다. 그는 "한전이 정부의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을 근거로 군내 345kV 초고압선 송전선로 증설 및 신설을 포함해 국가기간 전력망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중앙정부 정책을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행정의 한계
옥천군, 올해 금강수계 주민지원사업비 70억7927만원 확정

옥천군, 올해 금강수계 주민지원사업비 70억7927만원 확정

충북 옥천군은 올해 금강수계 주민지원사업비로 70억 7927만 원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지난해 69억 4365만원보다 1억 3562만 원(2%) 늘었다. 직접지원사업 대상자는 1027명으로 직접지원사업비는 19억 6342만원으로 확정했다.직접지원 대상자는 다음 달 13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보조금 청구서를 제출하면 된다.사업 재원인 수계기금은 금강 물이용부담금(170원/톤)을 통해 조성한다.주민지원사업은 수변구역 및 수질보전특
영동군 '친환경종합분석실' 개관…안전분석 원스톱 서비스

영동군 '친환경종합분석실' 개관…안전분석 원스톱 서비스

충북 영동군에 농산물 안전분석을 한곳에서 지원하는 친환경종합분석실이 생겼다.27일 영동군에 따르면 사업비 62억 원을 들여 영동읍 부용리 일대 부지 2395㎡ 터에 건축면적 949㎡(지상 1층) 규모로 조성한 이 분석실 준공식을 전날 열었다.분석실은 고성능 질량분석기 30여 종을 갖췄다.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 토양검정과 중금속 분석, 가축분뇨 분석 등을 수행한다.분석서비스는 군에 주소 또는 농지를 둔 농업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오늘의 날씨] 세종·충북(27일, 금)…낮 최고 12~15도

[오늘의 날씨] 세종·충북(27일, 금)…낮 최고 12~15도

금요일인 27일 세종과 충북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맑아지겠다.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단양·제천·괴산 1도, 충주·음성·진천·영동 2도, 증평·보은 3도, 세종·옥천 4도, 청주 5도를 보이며 전날보다 4~5도 높다.낮 최고 기온은 제천 12도, 단양·음성 13도, 세종·청주·충주·증평·괴산·보은 14도, 옥천 15도를 나타내며 전날과 비슷하다.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보통' 오후 '좋음'으로 예보됐다.기상청 관계자는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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