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농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11개 품목 최저가 보장
충북 옥천군은 올해 포도와 복숭아 가격 폭락에 대비해 농산물 가격안정기금을 운용한다고 15일 밝혔다.기준가격은 최근 3년간 기초통계 기간 도매시장 평균 가격의 80%를 적용하며, 기준가격에서 실제 거래금액을 뺀 차액을 기준으로 지원한다.대상은 고추, 포도, 복숭아, 옥수수 등 11개 품목이다.군은 최근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복숭아(4㎏) 기준가격을 2만 1146원, 시설포도의 경우 샤인머스캣(2㎏) 1만 4673원과 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