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26일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실' 운영…소송·세무 상담
충북 영동군은 오는 26일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당일 오전 11시부터 영동읍사무소에서 진행하는 법률상담실은 이세종 변호사와 영동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이 참여한다.이들은 민사·형사·행정·가사소송과 법령해석, 세무 등 주민 생활분야 상담을 제공한다.군은 매월 넷째 주 월요일 읍·면을 순회하며 법률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법률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이 시책을 계속 운영할 방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