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고을' 충북 영동군에서 곶감 말리는 작업이 한창이다. 사진은 감 타래에 걸려 있는 곶감용 감.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감 고을' 충북 영동군에서 곶감 말리는 작업이 한창이다. 감 타래에 걸려 있는 곶감용 감.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감 고을' 충북 영동군에서 곶감 말리는 작업이 한창이다. 사진은 감 깎는 장면.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영동군곶감장인수 기자 주황빛 감 풍성했던 영동 가로수, 올해는 '텅텅'…이상 기후 직격[오늘의 날씨] 세종·충북(10일, 토)…맑음, 낮 최고 25~26도관련 기사우체국쇼핑몰 '마켓영동관' 운영…추석 맞이 20% 할인쿠폰"10만원 기부하면 16만원 혜택"…영동군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감고을' 영동곶감축제 이름값 톡톡…사흘간 11억원어치 판매[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30일, 금)'달콤한 맛의 향연' 2026영동곶감축제 30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