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고을' 충북 영동군에서 곶감 말리는 작업이 한창이다. 사진은 감 타래에 걸려 있는 곶감용 감.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감 고을' 충북 영동군에서 곶감 말리는 작업이 한창이다. 감 타래에 걸려 있는 곶감용 감.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감 고을' 충북 영동군에서 곶감 말리는 작업이 한창이다. 사진은 감 깎는 장면.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영동군곶감장인수 기자 영동군, 올해 농업신기술 보급사업 17억원 투입최재형 보은군수 11개 읍면 순방…군민과 현장 소통관련 기사'감고을' 영동곶감축제 이름값 톡톡…사흘간 11억원어치 판매[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30일, 금)'달콤한 맛의 향연' 2026영동곶감축제 30일 개막영동군 30일부터 한달간 '레인보우영동페이' 이벤트영동전통시장, 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 선정…2년간 10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