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 영동읍 주곡리 한 곶감 건조장에서 한 주민이 곶감을 만들기 위해 깎은 감을 타래에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감 고을' 충북 영동에서 곶감 만들기 작업이 한창이다. /뉴스1 관련 키워드영동군곶감말리기장인수 기자 "내년에 또 만나요"…보은군 라오스 계절근로자 42명 귀국길영동군, 종량제 PP마대 규격 40→20리터로 변경관련 기사[풍경] 익어가는 가을…영동군서 곶감 만들기 한창[풍경] '감 고을' 충북 영동군 곶감 만들기 한창'달콤한 가을 추억'…영동 추풍령초 곶감 만들기 체험행사[풍경] 오늘 첫서리 상강…'감고을' 영동 곶감 말리기 한창[풍경] 23일 '상강'…감 고을 영동군 곶감 말리기 작업 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