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흥덕경찰서. (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흥덕경찰서교통사고오송교통사고신호수장예린 기자 '조경수 비리 의혹' 박세복 전 영동군수 2심서 무죄→유죄청주서 화물차에 추돌 당한 70대 트랙터 운전자 숨져관련 기사'오송참사 3년' 지자체 떠넘기기에 멈춘 궁평지하차도 명칭 정비오송 참사 2년 만에야…국정조사 계획 본회의 통과'오송 지하차도 참사' 국조 상임위 통과…오후 본회의 상정"국가가 그 자리에 없었다" 李대통령, 사회적 참사 유가족에 사죄'오송참사' 부실대응 경찰관 14명 첫 재판…모두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