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당시 명칭 혼선에 오인 출동…정부 차원의 정비 돌입관리 주체 다른 1·2지하차도, 충북도·청주시 "서로 바꿔라"자료사진/뉴1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오송참사3주기오송지하차도명칭혼선명칭정비떠넘기기김용빈 기자 충북도의회 정례회 개회…행감·내년 예산안 심사 돌입"주요 공공기관 충북으로" 충북 민관정 결의대회관련 기사'오송참사 3주기' 李 "비극 잊어선 안 돼…예방 대응으로 전환해야"李대통령, 오송 참사 3주기 추모…"참혹한 비극 잊지 않고 국민 생명 지킬 것"전북 찾은 정청래, 공세 높인 송영길…김민석은 비전 경쟁범여권, 오송 참사 추모…"국가 무능으로 국민 위협 반복 안 되게 노력"[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5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