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당시 명칭 혼선에 오인 출동…정부 차원의 정비 돌입관리 주체 다른 1·2지하차도, 충북도·청주시 "서로 바꿔라"자료사진/뉴1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오송참사3주기오송지하차도명칭혼선명칭정비떠넘기기김용빈 기자 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송재봉·이영신 2파전송재봉 "비수도권 70만명 이상 도시 특례시 혜택"…개정안 발의관련 기사아물지 못하는 상처…오송참사 생존자·유가족, PTSD·우울증 지속오송 참사 3주기 앞두고 궁평2지하차도 점검…정부, 침수 대응 강화신용한 충북지사, 집중호우 현장 점검 "인명피해 예방 최우선"윤건영 충북교육감, 오송 참사 시민분향소 찾아 희생자 추모청주시,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 추모 주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