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보고·부실대응 크게 두 갈래…"허위 내용 인지 못해"충북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관련해 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기소된 김교태 전 충북경찰청장이 9일 청주지법에 들어서고 있다.2024.05.09.ⓒ 뉴스1 박건영 기자관련 키워드청주지법오송참사충북경찰관련 기사[충북 10대뉴스] 희망과 격동의 2024'오송참사' 제방 부실공사 책임자들 항소심서 감형'오송참사' 경찰관들 행적 법정 재구성…신고 접수 사실도 몰라충북 주요기관 내일부터 국정감사…오송참사·의대 정원 등 쟁점충북 주요기관 17일부터 국회 국감…오송참사 등 쟁점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