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카메라 4대로 47회 걸쳐 촬영충북교육청 전 장학관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 모습.(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교육청불법카메라불법촬영장학관임양규 기자 3022억대 불법 도박사이트 개발팀장 징역 3년·8억9000만원 추징공실 넘치는 청주 주요 상권…성안길 10곳 중 3곳 '텅텅'관련 기사검찰, '불법촬영 장학관' 징역형 집행유예 판결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