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카메라 4대로 47회 걸쳐 촬영충북교육청 전 장학관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 모습.(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교육청불법카메라불법촬영장학관임양규 기자 청주 밤에도 29.5도…충북 6개 시군 열대야"가로수 고사 막아라"…청주시 산림환경팀 직원들 '폭염 사투'관련 기사검찰, '불법촬영 장학관' 징역형 집행유예 판결에 항소'화장실 불법 카메라 설치' 전 충북교육청 장학관…검찰, 징역 2년 구형'41명 불법 촬영'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정신이상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