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카메라 4대로 47회 걸쳐 촬영충북교육청 전 장학관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 모습.(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교육청불법카메라불법촬영장학관임양규 기자 참여연대 "충북도·청주시, 지하차도 등 명칭 논의구조 마련해야"경찰 '아동 성매매 혐의' 청주시의원 수사…자택 등 압수수색(종합2보)관련 기사'화장실 불법 카메라 설치' 전 충북교육청 장학관…검찰, 징역 2년 구형'41명 불법 촬영'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정신이상 호소'식당 화장실 몰카' 장학관, 친척집·연수시설서도 불법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