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참사 당시 유사 지하차도 명칭으로 출동 과정 혼선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로고.(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오송참사궁평2지하차도지하차도명칭임양규 기자 경찰 '아동 성매매 혐의' 청주시의원 수사…자택 등 압수수색(종합2보)경찰, 청주시의회 압수수색…시의원 '아동 성매매 혐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