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참사 당시 유사 지하차도 명칭으로 출동 과정 혼선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로고.(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오송참사궁평2지하차도지하차도명칭임양규 기자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구속기간 연장…25일까지검찰, 윤건영 충북교육감 골프접대 의혹 사건 보완수사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