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전 장학관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 모습.(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법청주지검충북교육청불법촬영몰래카메라임양규 기자 오송참사 '부실제방' 책임자들 유죄…참사 3년 만에 단죄충북 청소년 사이버 도박 자진신고 191명…중학생이 53%관련 기사검찰, '불법촬영 장학관' 징역형 집행유예 판결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