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감정 신청…법원, 재판 지연 가능성에 거부충북교육청 전 장학관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 모습.(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법충북교육청불법촬영장학관임양규 기자 청주 직지문화축제·읍성큰잔치 14만명 발길"괴롭히는줄"…놀러온 아들 친구들 폭행 50대 벌금 300만원 집유관련 기사검찰, '불법촬영 장학관' 징역형 집행유예 판결에 항소'41명 불법 촬영'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 징역형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