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감정 신청…법원, 재판 지연 가능성에 거부충북교육청 전 장학관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 모습.(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법충북교육청불법촬영장학관임양규 기자 베트남 거점 630억 규모 도박사이트 운영한 일당 13명 송치"내 자리에서 안 비켜"…같은 병동 70대 때려 숨지게 한 60대 구속관련 기사검찰, '불법촬영 장학관' 징역형 집행유예 판결에 항소'41명 불법 촬영'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 징역형 집행유예'화장실 불법 카메라 설치' 전 충북교육청 장학관…검찰, 징역 2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