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감정 신청…법원, 재판 지연 가능성에 거부충북교육청 전 장학관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 모습.(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법충북교육청불법촬영장학관임양규 기자 공수처, 김영환 지사 부적절 금전거래 강제수사…늑장대응 논란청주시, 담배소매인 지정기준 규칙 전부 개정…유통질서 확립관련 기사'화장실 불법 카메라 설치' 전 충북교육청 장학관…검찰, 징역 2년 구형'식당 화장실 몰카' 장학관, 친척집·연수시설서도 불법촬영'식당 화장실서 불법 촬영'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