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감정 신청…법원, 재판 지연 가능성에 거부충북교육청 전 장학관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 모습.(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법충북교육청불법촬영장학관임양규 기자 1억1800만원 체불 사업주 등 체포…출석 요구 불응에 영장정자법 위반 이재한 민주당 동남4군위원장 150만원 약식명령관련 기사'식당 화장실 몰카' 장학관, 친척집·연수시설서도 불법촬영'식당 화장실서 불법 촬영'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