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 1박2일 연수 女숙소에도 설치…총 6곳서 41명 피해공용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이 1일 청주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04.01./뉴스1 장예린 기자관련 키워드불법촬영충북교육청장학관상당경찰서장예린 기자 "고마워 태극전사"…충북 월드컵 응원, 다함께 부둥켜 안았다(종합)월드컵 첫 경기 충북 곳곳 응원 열기…목청 높여 "이겨라"관련 기사'식당 화장실 불법 촬영'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 구속 송치'식당 화장실서 불법 촬영'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 구속경찰,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 설치'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 구속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