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 기자회견 "재산 형성, 세금 납부 의혹 답해야"신 후보 측 "정책 경쟁 대신 상대 후보 흠집내기 몰두"김영환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는 31일 도청 서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해 "신 후보는 도민들이 궁금해하는 핵심 사안에 대한 설명을 내놓지 않고 침묵과 회피로 일관하며 표만 달라고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신용한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충북지사신용한김영환김용빈 기자 충북도 정원박람회, 영동 용두공원 일원서 개막이기고도 못 받은 소송비용…충북도, 관리체계 정비관련 기사김영환 "선거무효소송 검토…결과 불복 아닌 부실 절차 확인"'충북 대전환' 도지사직 인수위 출범 "실용·효율 최우선 가치"김영환 충북지사 "참정권 훼손된 선거, 승복할 수 없다"신용한 충북지사 인수위 10일부터 가동…위원장에 이강일지선 압승에도 '서울 탈환 실패', 靑 당혹…국정 2년차 동력 스크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