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글 올려 "한 장의 부실함도 부정선거로 간주"김영환 충북지사 페이스북 캡처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영환충북지사부정선거불김용빈 기자 정청래, 신용한 충북지사 만나 "당 협조 필요하면 언제든 찾아오시라"황영호 충북도의원 "공군사관학교 이전 계획 원점 재검토해야"관련 기사김영환 "선거무효소송 검토…결과 불복 아닌 부실 절차 확인"이정현 '맞고' 박덕흠 '틀렸나'…충북 컷오프 부활 후보 둘다 '낙선'[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6·3 지선] 민주, 광역단체장 11곳 석권 유력…국힘, 경북 수성(종합)[출구조사]지선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 경합 4곳…평택을·부산북갑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