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거 이뤄져도 출마는 안 해…이미 도민 판단 받았다""퇴임 후엔 전국 정치활동, 총선·당권·대선 모두 열어놔"김영환 충북지사가 10일 도청 기자실을 찾아 지난 지방선거와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6.10/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영환충북지사김용빈 기자 '충북 대전환' 도지사직 인수위 출범 "실용·효율 최우선 가치""여름철 재난 막아라"…충북도, 시군 합동 준비상황 점검회의관련 기사김영환 충북지사 "참정권 훼손된 선거, 승복할 수 없다"이정현 '맞고' 박덕흠 '틀렸나'…충북 컷오프 부활 후보 둘다 '낙선'[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6·3 지선] 민주, 광역단체장 11곳 석권 유력…국힘, 경북 수성(종합)[출구조사]지선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 경합 4곳…평택을·부산북갑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