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매매 혐의 최영중 시의원 사직…내년 4월 7일 보궐선거
아동 성매매 혐의를 받는 최영중 청주시의원의 사직으로 공석이 된 청주 바 선거구(사창동, 성화개신죽림동)의 보궐선거는 내년 4월 치러진다.17일 청주시의회 등에 따르면 최 전 의원이 전날 사직하면서 시의원 한 자리가 공석이 됐다. 9대 청주시의회가 출범한 지 불과 보름 만이다.이에 따라 해당 선거구에서는 내년 4월 7일 실시하는 재·보궐선거를 통해 최 전 의원의 잔여 임기를 이을 새로운 시의원을 선출하게 된다.선거일까지 해당 선거구는 의원 공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