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채 눈덩이' 충북도, 세출 조정으로 재정 안정성 확보
충북도가 눈덩이처럼 불어난 지방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세출 구조 조정으로 재정 안정성 확보에 나선다.12일 충북도에 따르면 2014년 1513억 원, 2025년 1164억 원에 이어 올해 1600억 원의 지방채를 편성했다.덩달아 충북도의 채무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2020년 7500억 원이었던 채무는 매년 늘어 2023년 처음으로 1조 원을 넘겼다. 지난해 말 누적 채무는 1조 2000억 원, 올해는 1조 3000억 원대로 예상된다.지방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