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정원박람회, 영동 용두공원 일원서 개막
충북 정원박람회 in 영동이 15일 영동 용두공원 일원에서 개막했다.'꽃피고 가락 흐르는 정원'을 주제로 18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충북도와 영동군이 공동 주최한다.주요 행사로 다양한 정원 전시와 산업전, 부대 행사 등이 진행된다.정원박람회는 지방 도시가 직면한 1인 가구 급증, 독거노인 증가, 지방 소멸 위기를 정원을 통해 극복하고자 기획한 정원복지 사업이다.지난해 제천시에서 처음 열렸고, 올해는 영동군이 행사를 이어받았다.영동 대표 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