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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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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ㆍ충북
'지방채 눈덩이' 충북도, 세출 조정으로 재정 안정성 확보

'지방채 눈덩이' 충북도, 세출 조정으로 재정 안정성 확보

충북도가 눈덩이처럼 불어난 지방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세출 구조 조정으로 재정 안정성 확보에 나선다.12일 충북도에 따르면 2014년 1513억 원, 2025년 1164억 원에 이어 올해 1600억 원의 지방채를 편성했다.덩달아 충북도의 채무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2020년 7500억 원이었던 채무는 매년 늘어 2023년 처음으로 1조 원을 넘겼다. 지난해 말 누적 채무는 1조 2000억 원, 올해는 1조 3000억 원대로 예상된다.지방채
충북도, 도민 맞춤 '무료법률상담실' 운영

충북도, 도민 맞춤 '무료법률상담실' 운영

충북도는 도민 맞춤형 '무료 법률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대면·전화 무료 상담은 매월 첫째·셋째주 월요일 도청 산업장려관 2층 회의실에서 변호사와 1대 1로 진행한다. 상담을 위해서는 도 법무혁신담당관을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시간과 장소 제한 없는 사이버 무료 법률상담실도 운영한다. 도 누리집 사이버 무료 법률상담실에 접속해 궁금한 사항을 작성하면 상담관의 답변을 받을 수 있다.반기별로 시·군 민원실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1일, 일)…아침 최저 -13도 강추위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1일, 일)…아침 최저 -13도 강추위

11일 충북·세종 지역은 맑고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한때 눈이 내리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제천·괴산 -13도, 단양·음성 -12도, 영동 -11도, 충주·진천·증평·보은 -10도, 옥천 -9도, 세종 -8도, 청주 -6도로 전날보다 낮다.낮 최고기온은 단양·제천 -5도, 충주·음성·진천·증평·괴산·보은 -3도, 세종·청주 -2도, 옥천·영동 -1로 역시 전날보다 낮다.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보됐다.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강추위와 함께 눈이
충북 8개 시군 대설주의보…내일까지 최대 7㎝

충북 8개 시군 대설주의보…내일까지 최대 7㎝

충북 대부분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청주기상지청은 10일 오후 7시 15분부로 보은과 옥천, 영동에 대설주의보를 발령했다.이에 따라 도내 대설특보 발령 지역은 청주와 충주, 제천, 단양, 괴산 등 8곳으로 늘었다.대설주의보는 24시간 신적설이 5㎝ 이상으로 예상될 때 발령한다. 기상청은 11일까지 2㎝에서 최대 7㎝의 눈이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오후 8시 기준 지역별 적설량은 제천 송계 7.8㎝, 진천 덕산 6.9㎝, 충주 6.5㎝, 괴
전국 강풍 피해 속출…간판 추락 1명 사망, 산불 잇따라(종합2보)

전국 강풍 피해 속출…간판 추락 1명 사망, 산불 잇따라(종합2보)

강풍 특보가 내려진 10일 전국에서 떨어진 간판에 행인이 숨지거나 대규모 정전, 산불 등이 잇따랐다.이날 오후 2시 21분쯤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한 거리에서 "행인이 간판에 깔렸다"는 내용의 119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간판과 건물 외벽 잔해에 깔려 숨져 있는 20대 남성 A 씨를 발견했다. 강풍에 간판과 건물 외벽이 떨어지면서 A 씨가 변을 당한 것으로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사고 당시 의정부의 순간 최대 풍속은
정전되고, 지붕 뜯기고 날아가고…충북 강풍 피해 63건(종합)

정전되고, 지붕 뜯기고 날아가고…충북 강풍 피해 63건(종합)

충북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10일 모두 63건의 피해가 발생했다.충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충주시 금릉동 한 주택에서 지붕이 바람에 날아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제천 송학면과 청주 분평동에서도 지붕이 뜯겼다는 신고가 있었다.이외에 도내 곳곳에서 나무가 쓰러지거나 유리창 깨짐, 신호등 파손, 간판 떨어짐, 가드레일 휘어짐 등 63건의 강풍 피해가 있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강풍으로 전기가 끊기는 피해도 있었다. 1시 1
간판 떨어져 행인 숨지고 대형 산불까지…전국 곳곳 강풍 피해(종합)

간판 떨어져 행인 숨지고 대형 산불까지…전국 곳곳 강풍 피해(종합)

강풍 특보가 내려진 10일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간판 추락으로 행인이 사망하거나 대규모 정전과 산불이 잇따랐고 높은 파도에 뱃길도 막혔다.이날 오후 2시 21분쯤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한 거리에서 "행인이 간판에 깔렸다"는 내용의 119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간판과 건물 외벽 잔해에 깔려 숨져 있는 20대 남성 A 씨를 발견했다.강풍에 간판과 건물 외벽이 떨어지면서 A 씨가 변을 당한 것으로 당
"강풍에 철 지붕과 접촉"…음성 감곡면 일대 정전, 1시간 만에 복구

"강풍에 철 지붕과 접촉"…음성 감곡면 일대 정전, 1시간 만에 복구

충북 전역에 강풍 특보가 내려진 10일 정전과 나무쓰러짐 등 크고 작은 강풍 피해가 발생했다.이날 오후 1시 40분쯤 충북 음성군 감곡면 일대에 정전이 발생했다.정전은 이날 강풍의 영향으로 철제 지붕과 전기 시설물이 접촉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한국전력 충북본부는 1시간 만에 복구를 완료했다.충북본부 관계자는 "복구를 모두 마쳤다"며 "정전 세대수는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강풍에 따른 사고도 이어졌다.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오후 3시 기준
청주행 티웨이항공 기내서 보조배터리 연기…승무원 3명 연기흡입

청주행 티웨이항공 기내서 보조배터리 연기…승무원 3명 연기흡입

중국 하이난성 싼야를 출발한 청주행 티웨이항공 여객기에 탄 승객의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발생했다.불로 번지지는 않았으나 대응 과정에서 승무원 3명이 연기를 마셨다.10일 티웨이항공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10분쯤 싼야공항을 출발한 티웨이항공 TW634편 탑승객이 소지하고 있던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발생했다.승무원들이 보조배터리를 물에 담그는 방식으로 초기 대응에 나서 화재로 번지지는 않았다.여객기는 도착 예정 시간보다 40분 이른 오전 6
반도체 장비 업체 정보 빼돌려 이직하려 한 40대 집유

반도체 장비 업체 정보 빼돌려 이직하려 한 40대 집유

재직하던 반도체 장비 제조 업체의 내부 정보와 기술을 빼돌려 이직하려 한 40대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청주지법 형사1단독 남동희 부장판사는 업무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A 씨(44)에게 징역 1년 4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80시간의 사회봉사도 명령했다.A 씨는 2023년 1월 6일 다니던 회사 서버에 접속해 거래처 수주 현황 목록과 제품 도면 등의 정보를 USB에 담아 빼돌린 혐의다.그는 영업비밀과 관련한 내용을 누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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