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협의회, '김영환 후보 흠집 내기 사건' 발언은 2차 가해충북경찰청.(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오송참사충북경찰청고발이기용유가족협의회임양규 기자 충북경찰, 개천절 이륜차 폭주행위 특별단속…76건 적발'빈 투표지 부정선거에 쓰인다' 가짜뉴스 믿고 찢은 60대…벌금 250만원관련 기사[지방선거 누가 뛰나]충북지사 '사법 리스크' 변수…후보 난립 구도김영환 충북지사 '돈봉투·뇌물 의혹' 거듭 부인 …"그런 일 없다"사법리스크 이어 오송참사 국정조사까지…궁지 몰린 김영환악재 쌓인 김영환 충북지사…지방선거 앞 최대 위기충북도정 '첫 도지사 압수수색'에 공무원들 뒤숭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