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협의회, '김영환 후보 흠집 내기 사건' 발언은 2차 가해충북경찰청.(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오송참사충북경찰청고발이기용유가족협의회임양규 기자 폭염경보 음성서 농사일 하던 2명 잇따라 숨져…온열질환 추정(종합)"아버지 병원비 필요해"…5700만원 빌려 도박 탕진, 20대 징역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