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조 계획서 처리…다음달 25일까지 조사돈봉투 수수·금전거래 의혹으로 공수처·경찰 수사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 합동분향소 찾은 김영환 충북지사(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김영환충북지사오송참사국정조사사법리스크금품수수공수처김용빈 기자 충북시민단체 "충북도 뇌물수수 특보 임용 중단해야"(종합)충북참여연대 "충북도, 뇌물수수 특보 임용 중단해야"관련 기사오송참사 대책위 "충북도·청주시 공식 사과해야"김영환 지사 마지막 간부회의 "지난 4년, 뜻깊고 귀중한 시간"김성근 "윤건영, 오송참사 망언한 이기용 전 교육감 해촉하라""오송 참사 유가족에 2차 가해…이기용 전 충북교육감 고발""불법 선거" vs "지라시" 충북지사 토론회, 의혹 공방·고성까지